“동물이 행복한 숲 만들기” ‘집씨통’ 키우기 봉사활동 >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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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은 우리 사회 소수자와 소외계층, 그리고 그들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 공익단체들을 위해 태평양공익인권상 수상자 선정, 공익단체 지원사업, 공익변호사 양성, 예비법조인 대상 공익인권활동 프로그램 공모전, 장학사업,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임직원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 자선음악회 및 인권 옹호를 위한 인식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BKL 봉사활동 | “동물이 행복한 숲 만들기” ‘집씨통’ 키우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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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단법인 동천 작성일23-06-23 14:18 조회6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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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천은 태평양과 함께 환경보호 문화 확산과 서울 도심 생태계 복원에 이바지하고자 동물이 행복한 숲 만들기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3년 연속 동물이 행복한 숲 만들기봉사에 참여하여 도시 숲 재생 활동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봉사 참여자는 각자 쓰러진 나무를 재활용 해 만든 화분(‘집씨통’)에 도토리나무 씨앗을 심어 100일 간 묘목으로 키웁니다. ‘집씨통을 비롯한 모든 자재는 생분해성 재료와 재활용 가능한 종이로만 만들어져 쓰레기 발생량을 최소화합니다.

 

 올해 봉사활동에는 태평양과 동천 임직원 및 가족 100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이 키워 기증한 도토리나무 묘목은 상암동 노을공원의 나무자람터에서 약 2년 간 성장하게 되며, 이후 노을공원∙하늘공원의 숲으로 옮겨져 생태계 보존에 기여하게 됩니다

 

 동천은 법인 구성원들이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환경보호 활동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 3년째 숲 만들기 봉사활동에 많은 인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는 9월에는 노을공원에 직접 방문하여 나무심기 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