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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은 우리 사회 소수자와 소외계층, 그리고 그들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 공익단체들을 위해 태평양공익인권상 수상자 선정, 공익단체 지원사업, 공익변호사 양성, 예비법조인 대상 공익인권활동 프로그램 공모전, 장학사업,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임직원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 자선음악회 및 인권 옹호를 위한 인식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익인권단체 지원 | 기지촌 할머니 지원 조례 제정 프로젝트 외 4개 공익단체 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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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단법인 동천 작성일18-03-19 00:00 조회3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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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수)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2018년 상반기 공익인권단체 프로그램 및 연구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자로 평택사회경제발전소, 이주와인권연구소, 충남하나센터, 커리어플러스센터 등 4개 공익단체를 선정해 각 단체 당 500만원의 사업비와 무료법률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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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꾸준히 공익인권 단체의 공익활동 프로그램 및 연구사업을 발굴하여 사업비와 무료법률지원을 제공해 온 재단법인 동천은 이번에 선정된 4개 공익단체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40개 단체에 약 2억원의 사업 및 연구비를 지원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4개 공익단체의 연구 및 프로그램은 ▲한부모 가정, 노숙인, 보육시설 위탁 아동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되어버린 이주민들에 대한 사회보장제도의 현황과 법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 ▲탈북 과정에서의 트라우마와 가부장적인 가정문화 등으로 상처받기 쉬운 탈북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발달장애인 취업자들이 원활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량강화 프로그램 ▲과거 미군 위안부로 일했던 평택기지촌 할머니들의 힘들었던 삶을 지역공동체가 함께 기억하고 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 등 4개 연구 및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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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은 이 4개 공익단체에 대해 정해진 재정 지원은 물론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변호사들과 협력하여 필요한 법률지원도 제공 할 예정이다. 실제로 동천과 태평양은 2017년 사업비를 지원한 공익단체와 협력해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쉬운 근로 계약서 제작’과 ‘학교밖청소년들의 학습권 실현을 위한 법률안 연구’활동을 진행했고, 그 이전에도 ‘장애인 등 취약계층들을 위한 맞춤형 소방시설 설치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 연구’, ‘예술흥행비자(E-6) 관련 성매매 피해자 지원’, ‘청각장애인을 위한 생활법률 교육 프로그램의 강사 참여’ 등 사업비 지원을 넘어 단체와 협력해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과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적인 법률지원에 힘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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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은 올해 하반기 공익인권단체 연구 및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포함해 앞으로도 재정 및 법률지원이 필요한 공익인권단체의 프로그램 및 연구 활동을 꾸준히 발굴해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