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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강용현 대표 변호사님과 이상민 변호사님의 기부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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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단법인 동천 작성일14-07-17 10:50 조회2,24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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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을 비롯 많은 기부자 분들의 기부를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동천에는 다양한 목적의 정기기부, 지정기부 등 여러 기부방식과 기부자 분들이 계시지만,

지난 5월 2건의 좋은 기부 사례가 있어 소개합니다.


첫 번째 기부 사례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강용현 대표 변호사님의 기부입니다. 

지난 5월 23일(금)에는 강용현 대표님 자제 분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결혼식을 마친 후 강대표님께서는 많은 관심과 도움을 준 태평양 식구들에게 메일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태평양 식구들에게 떡이라도 돌리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지만, 이런 일이 있을 때 동천에 기부를 함으로써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것이 솔선수범의 모습을 보여야 할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서 적절한 행동일 것 같다”

는 말씀과 함께 동천 기념일나눔에 동참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후  자녀와 며느리의 이름으로 300만원을 동천에 기부해 주셨습니다.

이런 기쁜 일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것은 동천이나 기부자 모두에게 그 기쁨이 두 배 이상 커지는 일인 것 같습니다.


반면에 슬픔이 나눔으로 이어진 사례도 있습니다.

지난 5월 19일(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7그룹 형사2팀 이상민 변호사님의 모친상이 있었습니다.

가족들에게 너무나 슬픈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슬픔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아름다운 나눔으로 이어졌습니다.




장례식을 마친 후 이상민 변호사님께서 동천에 연락해 

태평양의 스텝 40명이 보낸 조의금 198만원을 동천에 기부하고

그 금액을 조의금을 낸 스텝들 각자의 기부금으로 처리해달라고 부탁하신 것입니다.


과거에도 이렇게 슬픈 일을 나눔으로 이어간 사례가 있긴 했지만

이번 나눔은 동천 입장에서 매우 감사하고 감동적인 일이었습니다.


동천은 이번 나눔이 의미있는 공익활동으로 연결되어 이상민 변호사님과 가족들의 슬픔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에 강용현 대표변호사님, 이상민 변호사님이 기부해주신 기부금은 

전액 소수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동천의 공익활동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여러 개인적인 일들이 나눔으로 연결되고, 또 그것이 보람과 더 큰 기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천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